산천궁은 한반도 고산 계곡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뿌리의 정유 성분으로 인해 천궁의 대용품으로 부인병 치료에 사용됩니다. 어린 잎은 식용으로도 이용되는 약용식물입니다.
연밥갈매나무는 한반도 북부에 자생하는 낙엽 관목으로, 좁은 잎과 긴 검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수피는 염료로, 목재는 땔감으로 전통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애기금매화는 동아시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7~8월에 황금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30~60cm, 습기 있는 초원에서 자라며 관상용으로 이용됩니다.
큰금매화는 북한, 중국, 러시아 극동부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30~60cm로 7~8월에 황금색 꽃을 피우며, 관상용 및 호흡기 질환 치료에 전통적으로 활용됩니다.
가회톱은 한국, 중국, 몽골에 분포하는 낙엽 덩굴식물로, 관상용으로 인기 있으며 전통 한의학에서 근과 과실을 약재로 활용합니다. 청열해독, 산결 등의 효능으로 옹종, 화상, 온학 등을 치료합니다.
갯보리는 한반도 전역의 바닷가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높이 50~100cm의 납작한 잎과 7~8월 개화하는 수상화서를 특징으로 합니다. 우수한 사료 가치와 제지 원료로서의 활용성을 지닌 중요한 염생식물입니다.
개보리(Elymus sibiricus L.)는 한국, 중국, 몽골, 러시아에 분포하는 북부 고지대 다년초입니다. 높이 40~80cm로 7~8월에 개화하며 목초로 널리 이용됩니다. 형태적 특징과 유사 종들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참새그령은 전국에 분포하는 1년초로 높이 30~60cm, 밝은 녹색 잎과 7~9월 개화가 특징입니다. 꽃(성성초)과 전초(화미초)는 청열, 해독, 이뇨 효능으로 요로감염, 신염 등을 치료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말털이슬은 한반도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30~40cm, 7~8월 홍백색 꽃을 피웁니다. 학명 Circaea quadrisulcata이며 위장염, 월경불순 등 전통 민간약으로 사용됩니다.
가는금불초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선형의 잎과 노란 꽃이 특징입니다. 관상용, 식용, 약용으로 활용되며 호흡기 질환과 염증 치료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