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갈매나무는 한반도 강원도 이북의 산악지역에 자생하는 낙엽 관목으로, 가시가 있는 가지와 타원형 잎이 특징입니다. 개울 둑과 암석지에서 자라며 전통적으로 염료와 땔감으로 이용되었습니다.
지네발란은 한반도에만 분포하는 극히 드문 착생란으로, 연한 홍색 꽃과 독특한 2줄 잎 배열이 특징입니다. 환경부 지정 보호 야생동식물로 전남 유달산에서만 자라며, 분재 소재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한련초는 제주도 이남에 분포하는 1년생 초본식물로, 전통 한의학에서 지혈·양혈·보신 효능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성분, 약효, 사용 방법을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야지피는 한국 북부 고산지대 습지에서 자라는 벼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40~100cm, 7~8월 개화하며 연한 녹색의 꽃을 피웁니다. 가늘고 섬세한 근경과 거친 질감의 잎이 특징입니다.
갯조풀은 한국 전국 습지에 자라는 1~1.5m 높이의 벼과 다년초입니다. 7~8월 자줏빛 꽃을 피우며, 강가 모래땅의 양지에서 자라는 습지 식물입니다.
광릉족제비고사리는 한국 고유의 상록 양치식물로 경기도 광릉에서만 자라는 희귀종입니다. 삼각형의 잎과 특징적인 포자낭군을 가진 이 식물의 형태적 특징과 생태 정보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섬쥐똥나무는 울릉도 자생 낙엽 관목으로 높이 1-3m, 6월 흰 꽃, 10월 검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생울타리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종자와 삽목으로 번식합니다.
재쑥은 전국에 분포하는 2년생 초본식물로, 종자가 전통 약재 ‘정력자’로 불리며 호흡기 질환과 수종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지방유와 정유 성분이 풍부하며 어린 순은 나물로도 섭취 가능합니다.
털부처꽃은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7-8월 홍자색 꽃을 피웁니다. 강건한 생육 특성으로 관상용 및 녹화용으로 활용되며, 천굴채라 불리는 약용식물로 청혈, 지혈, 양혈 효능이 있어 이질, 혈붕, 궤양 등을 치료합니다.
쥐털이슬은 한국의 고산지대에 분포하는 5-15cm 크기의 작은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홍백색 꽃과 갈고리 가시 열매가 특징이며, 전통적으로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