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선나무는 아시아 서부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5월 개화, 10월 결실하는 관상용 식물입니다. 높이 3m, 네모난 가지, 대생하는 잎과 독특한 시과 열매가 특징입니다.
개피는 한국 전역의 습지에서 자라는 2년생 초본 식물로, 높이 30~90cm이며 5월에 꽃을 피웁니다. 납작한 잎과 독특한 원추화서가 특징이며, 가축의 사료로 이용되는 중요한 목초 식물입니다.
실새풀은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다년초로 높이 60~150cm의 가늘고 곧추선 풀입니다. 8~9월에 황록색 또는 자주빛 원추화서를 피우며, 사료식물과 제지원료로 활용됩니다.
참배나무는 한국 전통 과수로 높이 15m의 낙엽 활엽 교목입니다. 5월 흰 꽃과 10월 황록색 배를 맺으며, 식용·약용·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분주삽목법으로 번식하며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산새풀은 강원도 이북 산지에서 자라는 높이 80~150cm의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8월에 개화하며 근경으로 번식하여 군집을 이루고, 사료와 제지원료로 활용됩니다.
바랭이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1년초 식물로, 높이 40~70cm이며 7~8월에 개화합니다. 사료식물로 활용되며, 전초를 약용으로 사용하여 조중, 명이목, 윤폐의 효능이 있습니다.
물피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수생 일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80-100cm로 자라며 7-8월에 개화하고, 사료와 식용으로 활용되는 유용한 습지 식물입니다.
태산목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상록 활엽 교목으로 남부지방의 고급 조경수입니다. 5~6월 대형 유백색 꽃과 광택 있는 진녹색 잎이 특징이며, 접목 번식과 종자 번식 방법, 재배 환경 및 병해 관리 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가지금불초는 한국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7~9월 황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1m에 달하며 민간에서 이뇨제와 구토진정제로 사용되고, 어린 순은 나물로 식용됩니다.
자주받침꽃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강한 향기와 자주색 꽃이 특징입니다. 2~3m 높이로 자라며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