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의귀는 한국 북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백색의 섬세한 꽃과 독특한 형태의 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응달지고 습한 환경을 선호하며 관상용 및 약용으로 이용됩니다.
숙은돌창포는 높이 5-15cm의 상록 다년초로 한반도 전역과 러시아 극동부에 분포합니다. 습기 있는 바위에 착생하며 7-8월에 백색 또는 검은 갈자색 꽃을 피우는 관상용 고산 식물입니다.
꽃꿩의다리는 한국 남부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흰색 꽃이 특징입니다. 뿌리는 한의학에서 청열과 해독 효능으로 피부질환과 소화기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약용식물입니다.
수정난풀은 엽록소가 없는 희귀 부생식물로 한국, 중국, 일본에 분포합니다. 높이 10~20cm의 흰색 종형 꽃을 피우며 산림청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전통 의학에서 기침 치료제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어리곤달비는 한국 심산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황색 꽃과 신장상 심장형 잎이 특징입니다. 관상용뿐만 아니라 어린잎은 나물로, 뿌리는 감기, 기침, 고혈압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약용됩니다.
큰각시취는 한국, 중국, 일본 등에 분포하는 2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50~150cm로 자라며 8~9월에 자줏빛 꽃을 피웁니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전통 한의학에서 거풍과 활혈 효능으로 류머티성 통증과 타박상 치료에 사용됩니다.
산골취는 한국, 중국, 러시아에 분포하는 심산지역의 다년생 초본으로, 8월부터 9월에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50~110cm로 자라며 어린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고, 관상용과 밀원식물로도 활용됩니다.
광대나물은 북반구 전역에 분포하는 이년초 식물로, 봄철 홍자색 꽃을 피웁니다. 어린 순은 식용으로, 전초는 한의학에서 거풍, 통락, 소종, 지통의 효능으로 근골동통과 타박상 치료에 활용됩니다.
바위댕강나무는 한국 충남 자생 낙엽관목으로 5~6월 흰색 꽃과 9월 열매가 특징입니다. 6개 골이 있는 독특한 줄기와 섬세한 잎으로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바위송이풀은 한국 왜갈봉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희귀 다년초로, 높이 5~10cm의 작은 식물입니다. 7~8월 홍자색 꽃을 피우며, 만주송이풀과 달리 더 작은 키와 큰 삭과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