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벚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4월 봄날 하얀색 또는 연분홍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상수입니다. 제주도의 한라산에 자생하며 현재 전국의 공원과 가로수로 널리 식재되고 있는 이 나무는 일본에서도 분포하며, 학명은 *Prunus yedoensi
참소리쟁이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뿌리, 잎, 열매가 각각 다른 약효를 지닙니다. 청열, 통변, 이수 등의 효능으로 변비, 황달, 피부질환 등을 치료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파리풀은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전통 한의학에서 해독과 살충 효능으로 활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 뿌리를 이용한 파리 퇴치법과 피부질환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일본조팝나무는 일본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6월에 연한 분홍색 꽃을 피웁니다. 형태 특징, 개화 시기, 번식 방법, 재배 용도 등 재배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합니다.
괭이사초는 한반도 전역의 습지에서 자라는 사초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30-60cm의 이 식물은 7-8월에 적갈색 꽃을 피우며, 사료식물과 민간 관절염 치료제로 활용됩니다.
황해쑥은 한국, 중국, 러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풍부한 정유 성분과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을 함유한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기혈을 다스리고 한습을 몰아내며 온경, 지혈, 안태의 효능이 있어 여성 질환과 출혈 증상 치료에 널리 사용됩니다.
서양가시엉겅퀴는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1997년 인천 북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황백색 가시가 밀생하고 줄기에 날개가 발달하는 특징으로 자생 엉겅퀴류와 구분됩니다.
준딸나무는 한국 황해도 이남에서 자라는 낙엽 교목으로, 6~7월 흰색 꽃과 10월 빨간 열매가 특징입니다. 공해에 강하고 조각·악기재로 쓰이는 조경수입니다.
소리딸나무는 한국 자생 낙엽 활엽 교목으로 화려한 흰색 꽃과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공해에 강하고 조경수, 가로수로 널리 이용되며 목재 품질이 우수합니다.
흰댓잎현호색은 한국 자생 다년초로 4월에 순백색 꽃을 피우는 봄 식물입니다. 높이 20cm, 괴경 번식, 섬세한 꽃 구조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