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둥근이질풀은 한국 자생 다년초로 6~7월 연한 홍색 꽃을 피웁니다. 반그늘 환경에서 잘 자라며 지피식물, 화단 식재, 분화로 활용되며 전통 생약 노관초로도 이용됩니다.
큰황새냉이는 강원도 이남 습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큰 정소엽과 백색 십자화가 특징입니다. 형태, 분포, 식용 방법을 알아보세요.
호비수리는 한반도 충북 이북에 자생하는 낙엽 반관목으로, 8월 백색 나비형 꽃과 10월 열매를 특징으로 합니다. 전통적으로 사료와 약용으로 활용되며, 산비탈 양지 관목림에서 자랍니다.
벌깨냉이는 제주도와 남부 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4월 말 백색 꽃을 피우며, 둥근 신장형 잎과 작은 괴경이 특징입니다. 한라산록 습한 그늘에서만 자라는 희귀 봄꽃입니다.
나도냉이는 한국 전국 습지에서 자라는 2년생 초본으로, 높이 1m의 곧게 선 줄기와 5~6월 황색 십자화가 특징입니다. 어린 순은 나물로 식용되며, 8~9월에 결실합니다.
지리산싸리는 한국 지리산과 백운산에만 자생하는 국내 특산식물입니다. 조록싸리와 싸리의 자연 잡종으로 자홍색 꽃을 피우며, 현재 희귀 및 멸종 위기 식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꽃고비는 한반도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자주색 또는 백색 꽃을 피웁니다. 형태 특징, 분포, 전통 의약용 가치를 포함한 완벽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나래완두는 한국 남부 자생 콩과 식물로, 학명 Vicia hirticalycina Nakai입니다. 높이 40cm의 다년생 초본으로 3~5쌍의 소엽과 자주색 꽃이 특징이며, 부산 범어사, 지리산, 완도에서만 발견됩니다.
앉은좁쌀풀은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 분포하는 반기생 일년초로, 망소미초라는 한약명으로 청열과 해독 효능이 뛰어난 약초입니다. 인후종통, 폐렴해수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됩니다.
꽃며느리밥풀은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 분포하는 반기생 일년초로, 7-8월에 분홍색 꽃을 피웁니다. 꽃의 특징적인 밥풀 무늬, 형태적 특징, 그리고 관상용·의약용 가치를 갖춘 산지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