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쇠보리는 한반도 해안 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30~80cm이며 7월에 개화합니다. 편평한 잎과 긴 까락이 특징이며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랍니다.
솔새는 한국 전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검은색 까락이 특징인 벼과 식물입니다. 높이 70~100cm, 8월 개화, 산야 풀밭 자생.
물수세미는 한국 중부 이북의 다년생 수초로, 수중과 공기 중에서 다른 형태의 잎을 보여줍니다. 최대 50cm까지 자라며 8월에 연한 황색 꽃을 피우고, 어항용 수초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왜졸방제비꽃은 한반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소형 다년생 제비꽃입니다. 연한 자주색 꽃과 심원형 잎이 특징이며, 침엽림과 고산대에서 자라는 관상용 식물입니다.
콩제비꽃은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5-20cm의 소형 식물로 4-5월에 백색 꽃을 피우며, 어린 순을 나물로 섭취하고 전초를 청열과 해독 효능의 약재로 활용해온 전통 식물입니다.
페루꽈리는 페루 원산의 일년초 관상용 식물로, 높이 1m 내외에서 자라며 오후에 피었다가 저녁에 오므라드는 연한 자주색 꽃이 특징입니다. 꽈리와 유사한 외형의 둥근 열매를 맺습니다.
비단분취는 한국 북부지방에 자생하는 다년초 식물로, 높이 40~70cm의 국화과 식물입니다. 자주빛 꽃과 회색 뒷면의 잎이 특징이며, 고산지대의 척박한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두메취는 한국 북부 고산지대에만 자생하는 희귀한 다년초 식물입니다. 자주색 꽃과 특이한 잎 구조를 가지며,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 보호가 필요합니다.
각시서덜취는 한국 심산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30~90cm의 국화과 식물로 어린 순을 나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홍도서덜취는 한국 홍도에서만 자라는 희귀한 다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70cm의 이 국화과 식물은 거미줄 같은 털로 덮인 작은 꽃과 신장형 잎이 특징이며,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한반도 고유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