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비녀골풀은 한국 습지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20-40cm의 작은 식물입니다. 7-8월 개화하며 편원통형 잎과 두상화 구조를 가진 골풀과 식물입니다.
설령골풀(Juncus triceps Rostk.)은 함경북도 설령과 백두산 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25-40cm, 편평한 잎, 7월 개화하는 짙은 갈색 꽃이 특징입니다.
개싸리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낙엽반관목으로, 뿌리를 ‘소설인삼’이라 부르며 한방에서 약용합니다. quercetin과 trifolin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보자·건비·보허의 효능으로 허로와 허종 치료에 사용됩니다.
붉은인가목은 한반도 강원도 이북에 자생하는 희귀 낙엽 관목으로, 5월 연한 홍색 꽃과 10월 적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강한 내한성과 적응력으로 경관 조성에 활용되며 1997년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사탕무우는 유럽 남부 원산의 2년초 식물로 19-20%의 높은 당분과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뿌리와 잎 모두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되며, 경맥을 통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새발고사리는 울릉도에서만 자라는 희귀한 다년생 고사리입니다. 3회 우상으로 갈라진 40-60㎝ 크기의 잎과 독특한 포자낭군 배치가 특징이며, 어린 잎은 식용으로 이용됩니다.
싱아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높이 1m의 흰색 꽃과 광택 나는 흰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어린잎과 줄기를 식용으로 이용하는 전통 산나물로, 형태적 특징과 관련 종, 이용 가치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봄여뀌는 한국 전역의 논두렁과 밭둑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20-60cm, 잎 중앙부의 검은색 반점과 연한 홍자색 꽃이 특징이며, 5-10월에 개화합니다.
큰석류풀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1년생 초본으로 높이 10~25cm입니다. 4~7장씩 윤생하는 잎과 7~9월 개화, 3mm 크기의 삭과 열매가 특징입니다.
들개미자리는 유럽 원산의 1-2년생 초본식물로 우리나라 중·남부지방에 분포합니다. 선형의 잎과 6-8월 흰색 꽃, 날개 있는 검은 종자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