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쥐손이는 강원도 이북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진한 홍자색 꽃과 독특한 잎 모양이 특징입니다. 관상용 및 약용으로 활용되며, 산골짜기 습초지에서 자라는 야생화입니다.
우단쥐손이는 한국 함경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손가락 모양의 잎과 연한 자홍색 꽃이 특징입니다. 관절염, 타박상, 위장염 등 다양한 질환의 전통 약용식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오대산괭이눈은 강원도 오대산 습지에 자생하는 희귀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5~12cm의 작은 크기에 4~6월 황색 꽃을 피우며, 지하 복지를 통해 번식합니다.
애기괭이눈은 한국 산지의 습한 바위 위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4~5월 연한 황록색 꽃을 피우며, 심장 모양의 잎과 독특한 영양번식 방식이 특징입니다.
산괭이눈(Chrysosplenium japonicum Makino)은 한반도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연한 녹색 꽃과 독특한 육아 번식 특징을 가지며, 유사종과의 구분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진퍼리용담은 한국 습지에서 자라는 용담과 다년초로, 10월에 하늘색 꽃을 피웁니다. 선상 피침형의 좁은 잎과 습지 서식지로 일반 용담과 구별되는 야생화입니다.
큰톱풀(Acuminate Yarrow)은 백두산 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85cm에 달하며 7-8월에 백색 꽃을 피웁니다. 산지 습초지에서 자라며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나도옥잠화는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백합과 다년초로, 6~7월 순백색 꽃을 피우고 남색 열매를 맺습니다. 어린순은 나물로, 전초는 타박상과 피로 치료에 약용으로 사용됩니다.
나도씨눈난(Herminium monorchis)은 한국 고산지대의 희귀 난초로, 연한 녹색 꽃과 구근성 특징을 가집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신경쇠약, 불면증, 식욕부진 등을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되며, 9-12g을 달여 복용합니다.
두루미꽃은 한국의 높은 산림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백색의 우아한 꽃과 두 장의 잎이 특징입니다. 관상용으로 사용되며 전통 한의학에서는 지혈 및 혈액 순환 개선 효능으로 약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