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물통이는 함경북도 칠보산과 평안남도 심산지역에 자생하는 희귀한 일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작은 크기의 잎과 8월 개화, 독특한 털의 분포가 특징입니다.
단풍마는 한국 산야에 자생하는 덩굴성 다년초로, 손바닥 모양의 잎과 황록색 꽃이 특징입니다. 괴경의 황약자와 주엽의 황독령여자는 양혈, 강화, 해독 등의 약효를 지닌 전통 한약재입니다.
지칭개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2년초 식물로, 어린잎을 식용으로 사용하며 전초를 니호채라 하여 청열, 해독, 소종의 약효로 치루, 외상출혈 등을 치료하는 약용 식물입니다.
바늘엉겅퀴는 제주도 특산 다년생 초본으로 자주색 꽃과 날카로운 가시가 특징입니다.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로 지혈, 해독 등의 약효가 있으며 전통 한의학에서 오랫동안 활용되어 왔습니다.
올챙이솔은 한국 중부 이남 논과 연못에 자생하는 1년생 수초입니다. 길이 5~25cm의 선형 잎과 7~8월 백색 꽃이 특징이며, 형태적 특징과 생육 환경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거제딸기는 한반도 남부 특산식물로 거문도와 거제도에서만 자라는 희귀종입니다. 4월 흰색 꽃과 6월 황색 열매가 특징이며,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삼잎국화는 북미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2m에 달하며, 7~9월에 황색과 녹황색의 독특한 꽃을 피웁니다. 관상용 재배와 어린 싹의 식용으로 이용되며 전국에 분포합니다.
갯쑥(큰비쑥)은 한국 전국 바닷가에 분포하는 이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30~90cm로 자줏빛 줄기와 특유의 향기가 특징이며, 9월에 황갈색 꽃을 피웁니다. 갯벌과 염생 환경에서 자라는 해안 식물입니다.
구와꼬리풀(Veronica dahurica Stev.)은 한국 전국 산지에 분포하는 다년초로, 높이 50cm, 8~9월 하늘색 꽃을 피우며 전체에 꼬부라진 털이 특징입니다.
넓은산꼬리풀은 제주도 산지에 자라는 희귀 멸종위기 다년초로, 높이 9cm의 소형 식물입니다. 넓은 난형 잎과 보라색 꽃이 특징이며, 산림청이 1997년 지정한 보호 대상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