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새풀(주리쿨)은 유럽 원산의 1년초 식물로 높이 30~40cm, 5~6월 연한 녹색 꽃을 피웁니다. 모래땅 풀밭에서 자라며 독특한 처진 화서 구조가 특징입니다.
산두는 인도 원산의 야생벼로, 높이 50~100cm의 일년생초본입니다. 제주도에서 ‘산뒤’로 불리며 벼 밭에서 자라는 식물로, 거친 잎과 처지는 원추화서가 특징입니다.
애기나리는 한국 중부 이남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4-5월 연한 녹색 꽃과 검은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어린 순을 나물로 식용하는 야생초입니다.
물골풀은 한국 습지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40~70cm이며 5~7월에 작은 꽃을 피웁니다. 가늘고 편평한 잎과 둥근 줄기가 특징이며, 근경으로 번식합니다.
눈비녀골풀은 한국 전국 습지와 논둑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 식물입니다. 높이 10~50cm, 7~8월 개화하며 원줄기 밑부분에서 옆으로 자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시계꽃(Passiflora coerulea)은 브라질 원산의 상록 다년생 덩굴식물입니다. 5개로 갈라진 잎과 지름 8cm의 독특한 꽃, 황색 열매가 특징이며, 길이 4m까지 자라는 매력적인 원예식물입니다.
붉은물푸레는 미국 원산의 낙엽 교목으로 높이 20m에 달합니다. 기수우상복엽의 잎과 날개 있는 열매가 특징이며, 빠른 생장으로 조경수로 널리 이용됩니다.
붉은서나물(물쑥갓)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으로 전국에 분포합니다. 높이 0.2~2m의 1년생 초본으로 9~10월에 개화하며, 어린 순은 나물로, 줄기는 천연 염료로 활용됩니다.
벼룩아재비는 한반도 중부 이남 습지에 자라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5~15cm의 섬세한 줄기에 작은 백색 꽃을 피우며, 8~10월에 개화합니다. 제주에서는 고사쿨로 불립니다.
큰벼룩아재비는 한국 중부 이남의 들판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5~20cm, 7~9월 백색 꽃을 피우며, 잎과 줄기에 특징적인 돌기털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