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쌀새(Melica nutans L.)는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다년생 벼과 식물입니다. 높이 20~50cm로 자라며, 6~7월에 적자색 또는 백록색의 꽃을 피웁니다. 습한 산지 풀밭에서 자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쌀새(Melica onoei Fr.)는 한국 산지에서 자라는 벼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90~120cm, 8~9월 개화하며 산지 숲 밑에서 발견됩니다. 형태적 특징과 생육 환경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털조릿대풀은 한국 남부 숲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길이 15~20cm의 짙은 녹색 잎과 8~10월 개화하는 섬세한 꽃이 특징입니다. 높이 60~90cm의 벼과 식물입니다.
수염대새풀은 한국 제주도와 북부지방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 식물입니다. 높이 40~100cm로 자라며 8~9월에 개화하는 벼과 식물로, 산지의 건조한 숲속 환경에 적응한 특징을 가집니다.
드렁새(Leptochloa chinensis Nees)는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다년초로, 논둑에서 자라며 8-10월에 개화합니다. 가늘고 실 모양의 화서와 연한 녹색의 소수가 특징인 벼과 식물입니다.
갯잠자리피는 한반도 제주도와 평양 근처에서 자라는 다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20~30cm의 가늘고 실 같은 잎과 6~7월 연한 녹색 꽃이 특징이며, 산의 양지나 풀밭에 자생합니다.
나도바랭이(Chloris virgata Sw.)는 경기도 이북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8월 개화하며 장상 화서와 특징적인 까락을 가진 벼과 식물로, 양지 환경을 선호합니다.
물별(Elatine triandra Schk.)은 한국의 습지와 수중에서 자라는 소형 1년초입니다. 미세한 연한 홍색 꽃과 독특한 수중 적응 형태, 대생하는 잎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부산과 경기도 등지에 분포합니다.
사철베고니아는 브라질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우는 실내 식물입니다. 높이 15-30cm의 소형 식물로 강한 햇빛에 노출되면 잎이 아름다운 적색으로 변하며, 삽목과 종자로 번식 가능합니다.
덩굴닭의장풀은 한국 습지에 자생하는 1년생 덩굴식물로, 2~3미터까지 자라며 7~8월에 백색 꽃을 피웁니다. 어린 순은 나물로 식용되며, 닭의장풀과 자주닭개비와 구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