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꽃고사리삼은 경기도 이북 숲 속에서만 자라는 희귀 다년생 고사리입니다. 높이 30~80cm로 자라며 2~3회 우상으로 갈라진 영양엽과 8~9월 성숙하는 포자가 특징입니다.
나래미역취는 한국 산림에 자생하는 국화과 다년초로, 8~9월 등황색 꽃을 피웁니다. 어린 순은 나물로, 뿌리와 전초는 기관지염, 폐렴, 신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십자고사리는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고사리로, 잎이 십자형을 이루는 독특한 형태가 특징입니다. 산지 숲속 그늘에서 자라며 높이 약 60cm, 포자낭군이 2~4열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쇠고사리는 제주도와 남해 도서지방에 자생하는 상록성 고사리입니다. 2회우상복엽의 우아한 잎 구조와 30~100cm의 중형 크기로 숲속 습한 환경에서 자라며, 관상가치가 높은 식물입니다.
왕지네고사리는 한국 전역의 깊은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고사리로, 약 120cm의 큼직한 잎과 독특한 형태를 가집니다. 음지성 식물로 나무 그늘에서 무리지어 자라며, 산림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바위틈고사리(Dryopteris laeta)는 금강산 일대에서 자라는 다년생 양치식물입니다. 25~50cm의 엽병과 3회우상으로 갈라진 30~40cm 크기의 밝은 녹색 잎이 특징이며, 바위틈 환경에 적응한 독특한 형태를 가집니다.
큰꾸러미풀(Poa nipponica Koidz.)은 한국 중부 이북 저지대에 자생하는 1년초입니다. 높이 40~50cm로 5~6월에 개화하며, 새포아풀과 실포아풀의 자연 잡종으로 여겨집니다. 형태적 특징과 유사종 구분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큰앵초는 한국 산림 습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홍자색 통꽃이 7~8월에 피며 관상용 및 식용으로 이용됩니다. 신장상 심장형 잎과 층상 꽃 배열이 특징입니다.
왕포아풀(왕꾸레미풀)은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30~80cm입니다. 6~7월에 개화하며 산기슭과 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랍니다. 포아풀속의 관련 종들과 함께 우리나라 초지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산지치는 한국 중부 이북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자주색 꽃과 흰 털로 덮인 독특한 외형이 특징입니다. 높이 30cm, 5월 개화, 고산 환경 적응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