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미는 한국 전역의 습지에서 자라는 수생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백색 꽃을 피우며 전초를 압설두라 하여 청열, 해독 효능으로 인후통 치료에 사용됩니다.
털괴불나무는 한반도 전남·경기도·함경도에 자생하는 낙엽관목입니다. 5월에 황색 꽃을 피우며 높이 2m까지 자라고, 전통적으로 땔감용으로 이용되었습니다.
구슬골무꽃은 백두산 고산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높이 25cm의 소형 식물입니다. 7~8월 홍자색 투구 모양 꽃을 피우며, 꿀풀과에 속하는 야생식물입니다.
누운주름잎은 한국 전역 습지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자주색 꽃과 포복지 번식이 특징이며, 전통 한의학에서 녹란화로 불리며 청열, 소종, 해독 효능으로 약용됩니다.
백령풀은 미국 원산의 귀화식물으로 한반도 해안지역에 분포합니다. 1년생 초본으로 높이 20~50cm이며, 대생하는 잎과 7~9월 개화하는 작은 꽃이 특징입니다.
추분취는 제주 한라산 자생 다년생초본으로 높이 50-100cm, 8-10월 백색 꽃을 피웁니다. 독특한 도피침형 잎과 작은 두화가 특징이며 그늘진 곳에서 자랍니다.
불꽃씀바귀는 인도 원산의 일년초로 높이 30~60cm, 7~11월에 빨간색 꽃을 피웁니다. 씀바귀와 유사하지만 화려한 적색 꽃으로 구별되는 관상용 식물입니다.
무산곰취는 한국 무산령의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초본으로, 높이 1m의 큰 장상엽과 6~8월의 황색 꽃이 특징입니다. 국화과 식물의 형태와 생태적 특성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개쑥갓은 유럽 원산의 1~2년생 초본으로 전국에 분포합니다. 황색 꽃과 우상 분열된 잎이 특징이며, 월경통 완화와 천연 염료로 활용됩니다.
덤불쑥은 한국 중부 이북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높이 1~2m이며 독특한 형태의 잎과 연한 갈색 꽃이 특징입니다. 어린 순을 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