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바람꽃은 강원도 이북에 분포하는 희귀 다년초로, 3~4월 백색 꽃을 피웁니다. 석회암지대 음지에서 자라며 씨앗으로 번식하고, 3년 후 개화합니다.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갯무는 지중해 원산의 2년생 초본으로 우리나라 바닷가에 자생합니다. 일반 무보다 작은 잎과 가는 뿌리를 가지며, 4~5월에 자주색 또는 백색 꽃을 피우고 염주 모양의 열매를 맺습니다.
애기장대(Arabidopsis thaliana)는 경기도 이남에서 자라는 2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15~35cm, 4~5월 백색 십자화 개화, 전체에 털이 거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포아풀은 한국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2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10~25cm의 작은 크기로 5~9월에 연한 녹색 꽃을 피우며, 가을에 발아하여 겨울을 나고 봄에 개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벋은씀바귀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5~7월 노란 꽃을 피웁니다. 이른 봄 뿌리와 어린 순을 나물로 먹으며, 해열독 제거와 유선염 치료 등 다양한 약효를 가진 전통 식용·약용식물입니다.
검은재나무는 제주도의 희귀 상록활엽소교목으로,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곱고 아름다운 잎과 수관을 가진 관상용 수종으로, 음지 적응력이 우수하며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분취(Saussurea seoulensis Nakai)는 한국 경기도, 강원도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20~80cm로 자라며 7~9월에 자색 꽃을 피우고, 어린 순을 나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상동잎쥐똥나무는 전라남도 진도와 남해도에 자생하는 높이 2m의 반상록 관목입니다. 7월의 흰색 꽃과 가을의 검은색 열매가 특징이며, 해안 산지에서 자라 관상용으로 활용됩니다.
버들쥐똥나무는 한반도 남부 지역의 희귀 낙엽 소교목으로, 버드나무 같은 좁은 잎과 흰색 원추화서, 자흑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의 골짜기에 드물게 자생하며 높이 4~6m로 자랍니다.
제주진득찰은 제주도 자생 1년초 식물로, 높이 20~55cm이며 복모가 밀생한 잎과 황색 꽃이 특징입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국화과 식물의 형태, 생태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