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송이풀은 한국 고산지대의 희귀 다년초로, 높이 15~57cm의 백색 털로 덮인 줄기와 연한 황색 꽃이 특징입니다. 관모봉과 설령의 숲속에서만 자라며, 우상으로 갈라진 잎과 반달모양의 상순을 가진 독특한 형태를 보입니다.
까실쑥부쟁이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자주색 꽃과 거담·진해 효능을 가진 약용식물입니다. 산백국으로 불리며 기관지염, 감기, 편도선염 치료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수레국화는 유럽 원산의 우아한 관상화로, 감청색부터 백색까지 다양한 꽃 색상을 자랑합니다. 높이 30-90cm로 자라며 6월부터 가을까지 개화하는 1-2년초입니다.
좁은잎가막사리는 한국 전국 습지에 자라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6-7월 노란 꽃을 피우며, 특징적인 까락이 있는 열매로 알려져 있습니다. 형태, 생육 환경, 분포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도깨비엉겅퀴는 한국 심산지역에 자생하는 국화과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50~150cm, 자주색 꽃, 가시 잎이 특징입니다. 7~9월 개화하며 어린 잎을 산나물로 식용합니다.
국화수리취는 한국 지리산과 북부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70~100cm이며 9~10월에 황색 또는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어린 잎은 떡 만드는 데, 성숙한 잎은 부싯깃 제작에 사용되는 전통 식용 식물입니다.
개보리뺑이는 한국 남부 지역 들과 밭에서 자라는 2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4~20cm의 소형 식물로 3~5월에 노란 꽃을 피우며, 지표면에 퍼진 근생엽과 독특한 형태의 열매가 특징입니다.
뱀고사리는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다년생 양치식물로, 바위틈과 반음지에서 자랍니다. 어린 잎을 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형태 특징과 생육 환경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불암초는 열대 원산의 일년초로 우리나라 남부 바닷가에서 자생합니다. 연한 홍색 꽃과 특징적인 잎 모양, 5개의 종자를 가진 삭과 열매를 가지고 있으며, 높이 30~60cm로 자랍니다.
애기일엽초는 한반도 산지의 습한 바위와 나무껍질에 자라는 소형 상록 고사리입니다. 길이 3~8cm의 선형 잎과 길게 뻗은 뿌리줄기가 특징이며, 일엽초와 유사하지만 더 작은 크기로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