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나물(사약채)은 한국 자생 다년초로 높이 80~150cm에 달하며, 8~9월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뿌리는 한방에서 ‘전호’라 불리며 청열, 해독, 산풍 등의 약효가 있어 풍열두통, 담열천 등을 치료합니다. 어린 순은 식용으로, 꽃은 관상용으로 이용됩니다.
개요 찔레꽃(Rosa multiflora Thunb.)은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한반도 전역의 산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생 장미입니다. 5월부터 6월에 피는 하얀색 또는 연홍색의 작은 꽃과 가을의 붉은 열매가 특징이며, 관상용, 식용, 약용, 염료용 등 다양한
노란해당화는 중국 원산의 낙엽활엽관목으로 5월에 황금색 꽃을 피웁니다. 강한 내한성과 빠른 생장력으로 정원 조성과 생울타리에 널리 사용되며, 삽목과 포기나누기로 쉽게 번식할 수 있습니다.
둥근인가목은 강원도 이북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야생장미로, 5월 백색 꽃과 9월 검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실생과 삽목으로 번식하며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개요 사철나무는 한국의 해변 지역에서 자생하는 상록활엽관목으로, 사계절 내내 푸른 잎을 유지하여 ‘사철나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동백나무, 후박나무와 함께 우리나라 남부 해안의 대표적인 상록수이며, 정원수, 생울타리, 방화수 등 다양한 용도로 널리 재배되고 있습니다. 해풍과
노박덩굴은 가을 황색 열매가 아름다운 낙엽 만경목으로, 조경용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남사등으로 불리며 거풍습, 활혈맥 등의 약효가 있어 근골동통, 류머티즘 등을 치료합니다.
개요 층층나무는 동아시아 지역에 분포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독특한 계단 모양의 가지 구조와 우산형 수형이 특징입니다. 최대 높이 20m, 직경 1m에 달하는 이 나무는 조경수종으로서 뛰어난 가치를 지니며, 목재 활용도 높은 다목적 수종입니다. 층층나무 기본 정보 (CSV 형식)
제주피막이는 제주도 자생 습지식물로, 원형의 갈라진 잎과 백색 꽃이 특징입니다. 다년생 초본으로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며 독특한 월동 방식을 통해 겨울을 나갑니다.
방풍은 중국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 잎, 꽃 모두가 약용됩니다. 발표, 거풍, 승습, 지통의 효능으로 외감풍한, 두통, 파상풍 등을 치료하는 전통 한약재입니다.
검팽나무는 한국 특산 희귀식물로 황해도 이남 산기슭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교목입니다. 식용 열매와 우수한 목재로 이용되며, 1997년 산림청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