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는 한반도 해안지역의 상록활엽 교목으로 단단한 목재와 강한 내조성을 지닙니다. 건축재, 선박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도토리는 식용으로, 종자와 잎은 전통 약재로 사용됩니다. 해안 방풍림과 정원수로도 널리 이용됩니다.
큰위령선은 한국 자생 낙엽 덩굴식물로 백색 향기로운 꽃을 피우며, 뿌리는 위령선이라 불리는 전통 한약재입니다. 관상용, 식용, 약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일본 원산의 상록침엽교목 일본젓나무의 형태 특징, 생육 습성, 번식 방법을 소개합니다. 높이 30~50m에 달하는 대형 침엽수로 정원수로 널리 이용되며, 대기오염에 약한 특성을 가집니다.
참나도히초미는 울릉도와 광릉숲에서만 자라는 희귀 고사리입니다. 2회우상복엽의 독특한 형태와 가시 같은 톱니가 특징이며, 숲 속 환경에서 자생하는 다년초입니다.
청분비나무는 한반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상록침엽교목으로, 아름다운 녹색 구과와 우수한 목재 특성을 가진 산림 자원입니다. 형태, 생육 환경, 이용 가치를 종합적으로 소개합니다.
봄맞이(點地梅)는 한반도 산야의 습윤한 초지에서 자생하는 소형 야생화입니다. 4~5월 백색 꽃을 피우며, 거풍·청열·소종의 약효로 인후통증, 구창, 류머티즘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전통적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금강봄맞이는 강원도 금강산과 설악산에서만 자생하는 국내 특산 희귀식물입니다.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식물로 흰색 꽃을 피우는 다년생 초본이며, 응달 암벽의 극한 환경에 적응한 독특한 형태적 특징을 가집니다.
둥근잎돼지풀은 북미 원산의 일년초로 높이 1~2.5m까지 자라며, 갈라지지 않은 잎과 7~9월 개화가 특징입니다. 단풍잎돼지풀과 달리 완전한 잎 형태를 보이며, 국내 춘천 근처에 분포하는 귀화식물입니다.
남오미자는 제주도와 남해 도서지방에 자생하는 상록활엽 덩굴식물로, 아름다운 적색 열매와 다양한 약용 성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통 한방에서 폐 건강, 신장 강화, 피로 회복 등에 사용되며, 정원 조경과 분재로도 인기 있습니다.
용가시나무는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야생장미로, 강한 향기의 백색 꽃과 약용 열매를 가진 낙엽활엽 만경목입니다. 척박한 환경에 강하며 녹화용, 관상용, 식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