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제비꽃은 한국 습지에 자라는 다년초로 흰색과 자주색 줄무늬 꽃이 특징입니다. 전초를 화두초라 부르며 청열, 해독, 소종의 효능으로 장옹, 황달 등을 치료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발톱꿩의다리는 한반도 깊은 산림에서 자라는 희귀 다년초로, 섬세한 복엽과 우아한 백색 꽃이 특징입니다. 학명 Thalictrum sparsiflorum, 전남 대둔산과 낭림산 이북에서만 자생합니다.
가는잎조팝나무는 봄날 하얀 꽃이 아름다운 낙엽관목입니다. 정원 조성부터 약용까지 다양하게 활용되며, 재배가 쉽고 번식도 간단합니다. 천안 이남 지역에서 최적의 생육을 보입니다.
키다리바꽃은 높이 2m의 다년초로 한국 평북·함경도 산지에 자생합니다. 자색 꽃과 독특한 잎 구조, 3개의 뾰족한 골돌이 특징이며 7-8월에 개화합니다.
지리바꽃은 한국 특산 약용식물로 지리산과 중부 이북 산지에서만 자라는 희귀 식물입니다. 자주색 꽃과 마늘쪽 같은 뿌리를 가지며, 전통 한의학에서 풍습, 중풍, 신경통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중국고광(필라델푸스 인카나)은 중국 서부 산지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높이 3~5m에 향기 없는 백색 꽃이 총상화서를 이루어 늦봄에 개화합니다. 1957년 미국을 통해 도입된 정원용 관상식물입니다.
애기풀(영신초)은 한반도 산지에 자생하는 약용 식물로, 기침, 가래, 불면증 완화에 효능이 있습니다. 성분, 약효, 용법 등 재배와 활용 정보를 제공합니다.
병아리풀은 높이 4~15cm의 1년생 초본식물로 한반도 산지에 분포합니다. 연한 자주색 꽃과 편평한 열매가 특징이며, 8~9월에 개화합니다.
병아리다리는 지리산 습지에 서식하는 극히 드문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산림청 지정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로, 연한 자주색 꽃과 독특한 형태의 열매를 특징으로 합니다.
흰왕바꽃은 한국 북부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여름철 백색의 투구 모양 꽃을 피웁니다. 높이 80cm, 깊게 갈라진 잎과 무모의 골돌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