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나무는 은백색 잎과 향기로운 꽃을 가진 낙엽활엽관목입니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조경용, 식용, 약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보리밥나무는 한반도 남서 해안에 자생하는 상록 관목으로, 은백색 잎과 식용 열매를 특징으로 합니다. 해안 녹화에 활용되며 천연기념물 상록수림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좀부처꽃은 한국 중부 습지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20~30cm의 작은 식물으로 9월~10월에 흰색 꽃을 피우며, 적자색 열매를 맺습니다. 햇볕이 드는 습지 환경을 선호합니다.
새마디꽃(Rotala koreana Nakai)은 한국 중부 이남 습지에 자생하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6~7월 개화하며 마디풀과 유사하지만 줄기 생장 방식과 잎 형태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쇠털이슬은 한국 산림 습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전통 한의학에서 우롱초로 불리며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 청열과 해독 효능이 있습니다.
가락지나물은 한국, 중국, 일본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어린 순을 나물로 먹고 전초를 약용합니다. 청열과 해독 효능으로 고열, 기침, 피부질환 등을 치료하며 내복과 외용으로 활용됩니다.
좀딸기(풀딸기)는 경상북도 이북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7월에 황색 꽃을 피웁니다. 학명 Potentilla centigrana Max.이며 높이 약 50cm로 자라고 옆으로 기는 줄기가 특징입니다.
제주도 한라산 고지대에서만 자생하는 제주양지꽃의 특징, 형태, 재배 방법을 소개합니다. 포복지를 가진 다년초로 개화 후에도 관상가치가 높으며, 번식력이 우수한 경제작물입니다.
물양지꽃은 한국 심산지역의 냇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여름에 노란 꽃을 피우며 어린잎과 줄기를 식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포아풀은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2년생 초본으로, 가냘픈 줄기와 납작한 잎이 특징입니다. 5~6월에 개화하며 음지와 습한 환경에서 자라는 포아풀속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