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깨는 한국 자생 1년초 식물로 높이 10~40cm, 연한 홍자색 꽃과 향기로운 줄기·잎이 특징입니다. 전통적으로 약용 및 치약 재료로 활용되며, 전라도·경상도·경기도에 분포합니다.
장지채는 한국 북부 고원지역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6~7월 녹색 꽃을 피우며, 특징적인 구멍이 있는 잎과 주머니 같은 열매를 가집니다.
동자꽃(Lychnis cognata Max.)은 한국, 일본, 만주, 시베리아에 분포하는 숙근성 다년생 초본으로,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전국 각지의 산지에서 자라는 관화식물입니다. 높이 40~100cm에 이르는 이 식물은 7~8월에 진한 적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고산
개머루는 한반도 산지에 자생하는 낙엽활엽 덩굴식물로, 아름다운 잎과 남색 열매로 조경용으로 활용되며, 전통 한의학에서 이뇨·소염·지혈 효능의 약용식물로 사용됩니다.
개곽향은 한반도 전역 습지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연한 홍색 꽃과 꽃받침 속 벌레 공생이 특징이며, 높이 30~70cm로 자라는 꿀풀과 식물입니다.
개요 황금(黃芩, Scutellaria baicalensis Georgi)은 중국 원산의 다년초 약용식물으로, 속썩은풀이라고도 불립니다. 중국의 하동, 산동, 사천 지역과 동시베리아, 몽고, 만주 등지에 자생하며 현재 널리 재배되고 있습니다. 높이 60cm에 달하는 이 식물은
부지깽이나물(Erysimum aurantiacum)은 강심배당체를 함유한 약용식물로, 심계·부종·소화불량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형태 특징, 약용 성분, 용법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늦둥굴레는 한국 중부지방 안산시 풍도에서 발견된 희귀 식물입니다. 둥굴레절에 속하며 줄기 형태, 잎의 털, 화피 색상 등으로 다른 둥굴레류와 구분됩니다.
쑥부쟁이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 널리 분포하는 야생화입니다. 봄에 돋아나는 자주색 새싹이 특징이며, 예로부터 ‘자채(紫菜)’라 불리며 봄나물로 즐겨 먹어왔습니다. 또한 전통의학에서는 거담, 지해, 해독 등의 효능으로 약용되어 온 다용
연앵초는 봄에 아름다운 홍자색 꽃을 피우는 숙근성 다년초입니다. 종자, 포기나누기, 뿌리꽂이 등 다양한 번식 방법과 반그늘에서의 재배 방법, 약용 가치까지 상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