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해박(서장경)은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와 전초를 약용합니다. 진통, 진해, 이수, 소종, 활혈, 해독 효능으로 위통, 치통, 월경통, 수종 등 다양한 질환을 치료하며, 3-9g을 달여 복용합니다.
낙상홍은 초겨울 붉은 열매가 아름다운 일본 원산 낙엽관목입니다. 추위와 환경 변화에 강하며 조경수와 꽃꽂이 소재로 널리 사용됩니다. 번식 방법과 재배 특성을 알아보세요.
제주도 상록림에서만 자라는 희귀 부생란 제주무엽란. 잎 없이 생존하는 독특한 난초의 형태, 특징, 무엽란과의 차이점을 알아봅니다.
한라천마는 제주도 수림에 자생하는 희귀한 부생란입니다. 잎이 없고 엽록소가 없으며, 녹갈색 종 모양의 꽃과 황백색 입술꽃잎이 특징인 다년생초본입니다.
흰노랑무늬붓꽃(태백붓꽃)은 한국 오대산에만 분포하는 희귀 다년초입니다. 높이 20cm, 순백색 꽃, 칼 모양 잎 등의 특징을 가진 야생화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한 식물입니다.
개박하(돌박하)는 박하과 다년초로 높이 50-100cm이며, 정유 성분과 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감기, 발열, 출혈 등 다양한 증상 치료에 사용되며, 내복과 외용으로 활용됩니다.
누운기장대풀은 제주도 습지에 자생하는 벼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10-40cm로 밑부분이 옆으로 누우면서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는 특징을 가지며, 9-10월에 연한 녹색 소수를 피웁니다.
왕대는 중국 원산의 상록 목본으로 최대 20m까지 자라는 대나무입니다. 죽순은 식용으로, 줄기는 세공용 자재로 활용되며, 근경과 꽃은 한의학에서 거풍, 제습 등의 효능으로 약용됩니다.
살비아(세이지)는 남부 유럽 원산의 향기로운 허브로, 높이 30~90cm의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약용 및 요리용으로 널리 재배되며 인후염, 위장염 치료와 서양요리의 향료로 활용됩니다.
사향제비꽃은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4월에 향기로운 연한 홍자색 꽃을 피웁니다. 경기도 광릉, 강원도 향로봉, 전라북도 변산에서만 자라는 희귀 야생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