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갈퀴나물(Vicia amurensis var. pallida)은 한반도 북부부터 만주, 아무르까지 분포하는 콩과 다년생 식물입니다. 산림 생태계에서 질소 고정을 통해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야생 식물입니다.
설령황새풀은 한반도 북부의 고산 습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6~7월 흰색 화피가 특징이며, 학명 Eriophorum brachyantherum Trautv.로 러시아, 몽골, 유럽, 북아메리카에도 분포합니다.
잔나비나물은 한반도 남부와 일본에 자생하는 콩과 다년생 초본입니다. 높이 30cm의 소형 식물로 6~8월 자주색 꽃을 피우며, 특징적인 덩굴손과 얇은 겹잎을 가집니다.
편두(Lablab purpureus)는 동남아시아 원산의 열대 덩굴식물로, 특유의 향기와 영양가 높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온난한 기후에서 잘 자라며, 식용과 약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미모사는 손으로 건드리면 잎이 오므라드는 신기한 1년초 관상식물입니다. 브라질 원산의 이 식물은 여름에 연한 붉은 꽃을 피우며, 한방에서는 함수초라는 약재로 불면증, 장염, 대상포진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됩니다.
까마귀밥나무는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에 분포하는 1∼1.5m 높이의 낙엽관목입니다. 봄의 노란 꽃과 가을의 붉은 열매가 특징이며, 산지 계곡에서 자생합니다.
묏미나리는 산지 냇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높이 1m, 흰색 꽃이 8~9월에 피며 어린순을 식용으로 활용하는 산나물입니다. 복잡한 잎 구조와 특징적인 형태를 자세히 알아보세요.
물아카시아는 노란색 꽃이 피는 수생식물로, 8~10월에 개화합니다. 온실이나 연못에서 재배 가능하며, 겨울철 물이 얼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민쑥부쟁이는 한국 여러 지역과 만주에 분포하는 다년초입니다. 9월에 자주색 꽃을 피우며, 높이 60~80cm로 자라는 야생화로 원야에서 자생합니다.
병솔나무(Callistemon citrinus)는 오스트레일리아 원산의 상록소교목으로, 5~8월에 붉은색 꽃을 피우는 원예용 식물입니다. 제주도에서 온실재배되며 최대 8m까지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