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기린초는 줄기가 많이 갈라지는 특징의 다육식물입니다. 햇빛과 건조한 환경을 선호하며, 번식력이 우수해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습니다.
백운배나무는 백운산 일대에 자생하는 희귀 야생배로, 봄의 아름다운 꽃과 가을의 향기로운 열매가 특징입니다. 높이 4m, 잎길이 4~8cm의 소담스러운 크기로 조경용 및 학술적 가치가 높습니다.
개요 구상나무는 한반도 고산지역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로, 학명은 Abies koreana Wils.이며 영명은 Korean Fir입니다. 제주도에서는 ‘제주백회(濟州白檜)’ 또는 ‘쿠상남’으로 불리며, 한라산, 무등산, 지리산 등 표고 500-2,000m의 산악지역에 자생합니다
바위까치밥나무는 한반도 북부에 자생하는 낙엽소관목으로, 5갈래 손바닥 모양의 잎과 누런색 꽃, 먹을 수 있는 보라빛 붉은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산지 바위 지역에서 자라며 생태적 가치가 높습니다.
한라골풀은 제주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희귀한 소형 다년초입니다. 높이 3~6cm의 작은 체구에 협선형 잎과 광택 있는 삭과를 특징으로 하며, 고산 상복지의 척박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입니다.
털선이질풀은 선이질풀의 변종으로 제주와 일본에 분포합니다. 줄기와 꽃대에 밑을 향하는 털이 많고 퍼진 털이 밀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산마늘은 약 20~35개의 작은 비늘이 2~3층으로 배열된 독특한 인경 구조와 기본종보다 1개월 늦은 개화 시기를 특징으로 합니다. 동아시아 토종 마늘 자원의 형태적 특성을 알아보세요.
북선메뛰기피는 높이 40~60cm의 벼과 다년생 초본으로, 푸른빛을 띤 회녹색의 가는 잎과 자주색 원추화서가 특징입니다. 까락이 있는 독특한 꽃 구조와 거친 질감의 잎을 가진 야생초입니다.
흰매실나무는 순백색 꽃이 특징인 매실나무의 변종입니다. 봄날 우아한 정원을 만드는 조경수로, 기본종과 달리 백색 꽃을 피우며 중국 원산의 낙엽활엽소교목입니다.
양까막까치밥나무(Ribes nigrum L.)는 유럽과 히말라야 원산의 낙엽관목으로, 높이 1~2m입니다. 3~5개로 갈라진 잎과 담홍색 꽃, 6~7월에 검게 익는 식용 열매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