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송이풀은 백두산 지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1미터 이상 자라며 7~8월 홍자색 꽃을 피웁니다. 습지 조경용 관상식물로 활용되는 이 식물의 형태, 분포, 생육환경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만첩개벚은 4월에 연한 홍색의 화려한 만첩 꽃을 피우는 낙엽활엽교목입니다. 전국에서 자라며 공원과 정원의 관상수로 널리 이용되며, 내한성이 강하고 습기 많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랍니다.
나도잔디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1년초로, 5-30cm 높이의 작은 식물입니다. 피침형의 거친 잎과 8월에 피는 원추화서가 특징이며, 들과 언덕의 양지에서 자랍니다.
홍매는 내한성이 강한 낙엽활엽교목으로 5월 적색 만첩 꽃과 여름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사질양토의 비옥한 토양과 양지에서 잘 자라며, 실생·삽목·분주로 번식할 수 있습니다.
흰산철쭉은 전라남도 불갑산과 제주도 한라산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4-5월 백색 꽃이 피는 조경용 식물입니다. 내한성과 내조성이 강하며 정원과 공원 녹화에 널리 활용됩니다.
털이스라지는 한국 산야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소관목으로 봄에 연홍색 꽃을 피우고 여름에 붉은 열매를 맺습니다. 관상용으로 이용되며 열매는 잼과 과실주 제조에, 종자는 이뇨와 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산이스라지는 한국 산야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소관목으로 봄의 연홍색 꽃과 여름의 황홍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추위에 강하고 관상용으로 인기 높으며, 열매는 잼과 과실주로 이용되고 종자는 약용 효능이 있습니다.
구름송이풀은 북반구 한온대 지방에 분포하는 희귀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5~15cm의 소형 식물입니다. 7~8월 홍자색 꽃을 피우며 고산 툰드라에서 자라고, 전통 민간에서 폐질환과 저혈압 치료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개오동나무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낙엽 교목으로 높이 30m까지 자라며, 6월에 황백색 꽃을 피웁니다. 열매의 칼리움 성분은 신장염, 방광염 치료에 효과적이며, 공해와 해풍에 강해 도시 조경에 적합합니다.
성주풀(호마초)은 동아시아 원산의 1년초 약용식물로, 소종·지혈·지통의 효능이 있습니다. 출혈, 내출혈, 류머티성 관절염 치료에 사용되며, 전초를 봄·가을에 채취하여 달여 복용하거나 외용으로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