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향나무는 한반도 북부에 자생하는 포복성 상록수로, 침상의 잎과 편구형 열매가 특징입니다. 함경북도 무산군과 함경남도 갑산군, 단천군의 숲속과 해안에서 자랍니다.
참김의털은 한국 남부 저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가늘고 곧게 선 줄기, 특징적인 잎 구조, 여름철 개화하는 원추화서가 주요 특징이며, 유사 종과의 형태적 차이를 통해 구분됩니다.
반죽(점박이대나무)은 중국 원산의 대형 대나무로 높이 10m 이상, 황색 줄기에 흑색 반점이 특징입니다. 형태, 품종, 재배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종비나무는 한국 북부 산악지역의 상록성 침엽수로, 우수한 목재 품질과 한대 환경 적응력을 갖춘 조림수종입니다. 형태 특징, 생육 환경, 번식 방법, 활용 방안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네모골은 우리나라 중부 습지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사각형 모양의 줄기가 특징입니다. 높이 20~50cm, 붉은 엽초, 쇠녹빛 꽃과 작은 수과 열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명아주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1년초로, 어린 순을 나물로 먹고 전초를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지사, 건위, 강장 효능이 있으며 이질, 습진 등을 치료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구름떡쑥은 제주 한라산 고지대에서 자라는 희귀 다년생 초본으로, 전체에 솜털이 밀생한 독특한 외형을 가집니다. 정유, 글리코사이드류 등의 약리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기침, 가래, 천식 완화 등의 효능으로 전통 한의학에서 오랫동안 활용되어 왔습니다.
개키버들은 한반도 온대 북부지역의 하천에서 자라는 낙엽활엽관목입니다. 봄에 피는 꽃과 유연한 가지의 특성으로 호안 보호와 공예품 제작에 널리 이용됩니다.
왕작살나무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낙엽 관목으로 8월 자주색 꽃과 10월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내한성과 내건성이 강하며 정원수와 꽃꽂이 소재로 활용되는 식물입니다.
노랑협죽도는 연한 황색 꽃이 특징인 상록 관목으로, 인도 원산이며 제주도와 남부 지역에서 재배됩니다. 공해에 강하고 관리가 용이하여 공원수와 가로수로 인기 있으며, 약용으로도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