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박달나무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동아시아 지역에 자생합니다. 봄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작은 꽃이 피며, 여름에는 빨간색 열매가 열립니다. 열매는 새콩 크기로 신맛이 나며 식용 가능합니다. 내한성이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정원 조경용으로 활용됩니다. 전통적으로 열매를 약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개박달나무는 한반도 산림의 주요 자작나무로 강한 내한성과 내건성을 갖춘 낙엽활엽수입니다. 조림, 목재, 관상용으로 널리 활용되며 50년 수확 주기로 경제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