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서어나무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입니다. 한반도 전역의 산지에 자생하며, 봄에 흰색 꽃이 피고 가을에 빨간 열매가 열립니다. 목재는 단단하고 치밀하여 가구재로 사용되며, 열매는 새들의 먹이가 됩니다. 정원수나 공원수로도 널리 심어집니다.
섬개서어나무
개서어나무의 변종으로,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의 섬 지역에 자생하는 희귀종입니다. 개서어나무보다 잎이 작고 열매도 작은 특징을 보입니다. 염분에 강하고 해안 환경에 잘 적응하며, 생물다양성 보전 측면에서 중요한 식물입니다.개서어나무는 한국 특산 낙엽교목으로 강원도 이남에서 자라며, 내한성이 강하고 척박한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방풍림과 조경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