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관목
가을과 겨울에 잎을 모두 떨어뜨리는 관목식물입니다. 일반적으로 높이 2~5m 정도의 작은 목본식물이며, 계절 변화에 따라 잎의 색깔이 변했다가 낙엽이 됩니다. 겨울철 휴면기를 거쳐 봄에 다시 새로운 잎이 나옵니다. 정원 조경이나 울타리 조성에 많이 활용되며, 진달래, 개나리, 라일락 등이 대표적입니다.빈추나무는 한국과 중국에 분포하는 낙엽 관목으로, 4월 황색 향기꽃과 자주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번식 방법, 형태적 특징, 식용 및 생울타리용 이용법을 소개합니다.
제주도 자생 낙엽관목인 둥근잎참빗살나무의 형태, 특징, 번식 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학명, 잎과 꽃의 특성, 열매 특징, 좀참빗살나무와의 차이점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털괴불나무는 한반도 전남·경기도·함경도에 자생하는 낙엽관목입니다. 5월에 황색 꽃을 피우며 높이 2m까지 자라고, 전통적으로 땔감용으로 이용되었습니다.
주걱댕강나무는 일본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5월에 황백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1~2m, 작은 잎과 깔때기 모양의 향기로운 꽃이 특징이며 정원 조경에 널리 이용됩니다.
분홍괴불나무는 소련 남쪽에서 터키스탄까지 분포하는 낙엽 관목입니다. 5월에 분홍색 꽃을 피우고 적색 열매를 맺으며, 추위에 강해 정원 조경용으로 널리 재배됩니다.
미국수국은 1957년 도입된 낙엽 관목으로 추위에 강하고 6~7월 흰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1m 내외의 소형 관상용 식물로 정원 조경에 적합합니다.
털백당나무는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낙엽관목으로, 가지와 잎자루에 특징적인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잎 뒷면의 개출모와 동아시아 지역의 광범위한 분포가 주요 특징입니다.
둥근잎섬쥐똥나무는 울릉도 자생 낙엽관목으로 높이 1~3m, 둥근 난형 잎과 6월 흰 꽃, 10월 검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섬쥐똥나무의 변종으로 한반도 고유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