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생 초본
2년 이상 생존하면서 매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풀입니다. 목질화되지 않은 부드러운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겨울에 지상부가 죽어도 뿌리나 지하경은 살아있어 봄에 다시 새싹을 틔웁니다. 민들레, 쑥, 옥수수수염 등이 대표적이며, 정원 조성이나 약용으로 널리 활용됩니다.좀매자기는 우리나라 해변 습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40~100cm 높이의 세모진 줄기와 흑갈색 이삭, 광택 나는 암갈색 열매가 특징이며, 해안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뚝사초는 한국 경기도와 강원도 이북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 식물로, 논둑과 냇가의 습지에서 자랍니다. 높이 20~80cm, 5~6월 개화하며 세밀한 형태적 특징을 가진 사초과 식물입니다.
개갈퀴(Asperula maximowiczii Kom.)는 한국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70cm, 8~9월 백색 꽃을 피웁니다. 형태적 특징, 잎, 꽃, 열매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꼴하늘지기는 한국 전국 습지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10~60cm이며 7~10월에 개화합니다. 가늘고 긴 잎과 세모진 줄기, 작은 꽃이 모여 피는 형태가 특징입니다.
파대가리는 한국 전국 습지에서 자라는 높이 5-20cm의 소형 다년생 초본입니다. 갈색 엽초와 적자색 인편으로 덮인 줄기, 도란형의 갈색 수과가 특징이며 풀밭의 습한 환경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개빕새귀리는 북반구 온대 지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10cm의 소형 식물입니다. 납작한 잎과 독특한 화서 구조, 외영의 긴 털이 특징이며 풀밭 생태계에서 자생합니다.
네잎삿갓나물은 한국 중부지방 자생 다년생 초본으로, 4장의 잎과 녹색 꽃이 특징입니다. 6~8월 개화하며 높이 30cm 정도로 자랍니다.
검정방동사니는 우리나라 남부 습지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검은색 이삭과 선형의 잎이 특징입니다. 10-40㎝의 작은 키에 섬세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습지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수염김의털은 우리나라 북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15㎝의 작은 체구에 좁은 잎과 독특한 화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극한 환경에 적응한 형태적 특징을 보여줍니다.
죽대아재비는 강원도 이북 산림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호생하는 난형 잎과 녹백색 꽃,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높이 50~100cm로 자라며 산 속 깊은 골짜기에서 발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