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똥풀
쌍떡잎식물 양귀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30~60cm 정도로 자라며, 노란색 꽃이 피고 긴 타원형의 열매를 맺습니다. 줄기와 잎을 자르면 노란 유액이 나오는데, 이것이 마치 아기 똥처럼 보인다고 하여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로부터 민간에서 해독과 염증 치료에 사용되어 왔으며, 현재도 약용식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애기똥풀은 동부아시아 온대에 분포하는 이년초 식물로, 등황색 유액과 황색 꽃이 특징입니다. 풍부한 알칼로이드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한의학에서 백굴채라 불리며 진통, 지해, 이뇨, 해독 등의 약효로 오랫동안 활용되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