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딸나무
준딸나무는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수입니다. 한국의 산림 지역에서 자생하며, 높이는 5~10m 정도로 자랍니다. 봄에 노란색 꽃이 피고 가을에 검은색 열매가 맺힙니다. 목재는 단단하고 치밀하여 농기구나 가구 제작에 사용되었으며, 열매는 약용으로도 활용됩니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강건한 특성이 있습니다.준딸나무는 한국 황해도 이남에서 자라는 낙엽 교목으로, 6~7월 흰색 꽃과 10월 빨간 열매가 특징입니다. 공해에 강하고 조각·악기재로 쓰이는 조경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