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야광나무
동남아시아 원산의 상록 관목으로, 야광나무속에 속합니다. 잎과 줄기에 부드러운 털이 많이 나 있어 '털'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작은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을 피우며, 이후 검은색의 동글동글한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는 관상용으로 인기가 있으며, 실내 화분식물로 재배됩니다. 따뜻한 환경을 선호하고 밝은 간접광에서 잘 자랍니다.털야광나무는 한국 중부 이북 산지에 자생하는 낙엽교목으로, 5월 연한 홍색 꽃과 10월 황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추위에 강하고 내공해성이 우수하여 공원수와 가로수로 널리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