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분취 산채
톱분취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산지의 습한 환경에서 자생합니다. 잎이 톱니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어 톱분취라 불리며, 봄철에 어린잎을 채취하여 나물로 즐기는 산채입니다. 특유의 향긋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데쳐서 무침이나 국거리로 활용됩니다.톱분취는 한국 전국에서 자라는 다년초 산채로, 높이 50~160cm의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버들분취와 달리 잎이 깊게 갈라지지 않는 특징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