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분취
톱분취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한반도의 산지와 계곡에 자생하며, 잎이 톱니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어 이러한 이름이 붙었습니다.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작은 꽃이 산방화서로 피며, 주로 여름부터 가을에 개화합니다. 관상용으로 재배되기도 하며, 전통적으로 약용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톱분취는 한국 전국에서 자라는 다년초 산채로, 높이 50~160cm의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버들분취와 달리 잎이 깊게 갈라지지 않는 특징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