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생 고사리
한반도의 산림과 습지에 자생하는 양치식물의 총칭입니다. 뿌리줄기에서 나온 잎이 깃 모양으로 갈라지는 특징을 가지며, 포자로 번식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고사리, 고비, 고들빼기고사리 등 다양한 종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봄철 어린잎인 고사리순은 식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전통 의학에서도 활용되어 왔습니다.물뱀고사리(Athyrium subimbricatum Nakai)는 한국 자생 고사리로 습지와 계곡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입니다. 형태적 특징, 생태, 서식지 정보를 통해 이 토착 고사리의 모든 것을 알아보세요.
참지네고사리는 한국 광릉에 자생하는 다년생 고사리로, 쇠줄 모양의 엽병과 털 많은 잎이 특징입니다. 1회우상복엽 구조와 신장형 포막을 가진 고사리의 형태적 특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사철고사리는 한국 남부 지역에 자생하는 상록 고사리로, 높이 8~20cm의 소형 식물입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소봉미초라 불리며 화담, 지해, 지혈 효능으로 감기와 폐결핵 치료에 활용됩니다.
털산고사리는 한국 함경도 지역의 고유 다년생 고사리로, 특징적인 털 구조와 피침형 잎을 가집니다. 엽병 15~40cm, 백색털이 밀생한 열편, 신장형 포막 등 식물학적 특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민두메고사리는 한국 남부지방 자생 다년생 고사리로, 황록색 엽병과 삼각형 잎이 특징입니다. 2회 우상으로 깊게 갈라진 섬세한 잎 구조와 독특한 포자낭군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돌담고사리는 한국 자생 고사리로 높이 10-20cm의 상록 다년초입니다. 대구, 지리산, 제주도에 분포하며 전통 한의학에서 공작미라 불리며 청열, 지혈, 염증 완화 효능으로 기침, 황달, 상처 치료에 활용됩니다.
거미고사리는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상록성 고사리로, 선형의 잎과 무성아 형성이 특징입니다. 석회암 지역과 돌담에서 자라며 동아시아 전역에 분포합니다.
고려공작고사리는 한국 함경북도 특산 여러해살이 고사리로, 넓은 난형의 잎과 날카로운 톱니 모양의 잎 가장자리가 특징입니다. 학명 Adiantum coreanum Tagawa로 알려진 희귀 식물의 형태와 생태적 가치를 소개합니다.
청부싯깃고사리는 한국 수원과 함경북도에서 자라는 희귀 다년생 고사리입니다. 자갈색 중축과 백색 가루로 덮인 뒷면이 특징이며, 바위와 돌담틈의 햇볕 잘 드는 곳에서 자생합니다.
참곰비늘고사리는 한국 완도에서 자생하는 상록 고사리로, 흑갈색 인편과 2회 우상 분열 엽신이 특징입니다. 곰비늘고사리의 한국 변종으로 열편 끝이 둔한 형태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