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실쑥부쟁이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한반도 전역의 산지와 들판에서 자생합니다. 9월부터 11월에 자주색 또는 흰색의 작은 꽃을 피우며, 잎이 거칠고 까칠한 특징이 있습니다. 뿌리가 깊어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관상용이나 민간약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까실쑥부쟁이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자주색 꽃과 거담·진해 효능을 가진 약용식물입니다. 산백국으로 불리며 기관지염, 감기, 편도선염 치료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