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모래냉이는 유럽의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현재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여러 지역에 귀화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제주도 김녕해수욕장 주변에서 급속히 번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래밭에 자라는 생태 특성을 반영하여 ‘모래냉이’라는 국명이 붙여졌습니다.
모래냉이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Diplotaxis muralis L. |
| 원산지 | 유럽 지중해 연안 |
| 귀화지역 |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호주, 아프리카 |
| 국내 분포 | 제주도 김녕해수욕장 주변 |
| 생활형 | 1년생 초본 |
| 국명 유래 | 모래밭에 자라는 생태 특성 |
모래냉이의 형태 특징
전체 형태
모래냉이는 높이 10~50㎝의 소형 초본식물입니다. 줄기는 기부에서 많은 가지를 치며, 각 가지는 가늘고 곧게 또는 비스듬히 자라는 특징을 보입니다.
| 항목 | 특징 |
|---|---|
| 높이 | 10~50㎝ |
| 줄기 기부 | 많은 가지 분지 |
| 가지 형태 | 가늘고 곧거나 비스듬히 자람 |
잎의 특징
근생엽이 로제트 형태로 모여 있으며, 잎자루가 있습니다. 잎새는 도피침형으로 길이 5~15㎝이고, 조거치(粗鋸齒)가 깊이 갈라진 모양입니다. 경생엽은 없거나 줄기 기부에만 생기며, 근생엽보다 크기가 작습니다.
| 항목 | 특징 |
|---|---|
| 근생엽 배열 | 로제트 형태 |
| 잎 형태 | 도피침형 |
| 잎 길이 | 5~15㎝ |
| 잎 가장자리 | 조거치가 깊이 갈라짐 |
| 경생엽 | 없거나 줄기 기부에만 생김 |
꽃의 특징
4~5월에 개화하며, 가지에 성긴 총상화서가 달립니다. 꽃의 지름은 5~8㎜이고 황색입니다. 꽃받침은 4개, 꽃잎은 4개로 길이 4~8㎜이며, 수술은 4강웅예, 암술은 1개입니다.
| 항목 | 특징 |
|---|---|
| 개화시기 | 4~5월 |
| 화서 형태 | 성긴 총상화서 |
| 꽃 지름 | 5~8㎜ |
| 꽃 색깔 | 황색 |
| 꽃받침 | 4개 |
| 꽃잎 | 4개, 길이 4~8㎜ |
| 수술 | 4강웅예 |
| 암술 | 1개 |
열매와 종자
열매는 길이 2~4.5㎝, 지름 1.5~2.5㎜이며, 잔존주두는 길이 1~2.5㎜입니다. 종자는 길이 1㎜의 난형으로 황갈색 또는 회갈색을 띱니다.
| 항목 | 특징 |
|---|---|
| 열매 길이 | 2~4.5㎝ |
| 열매 지름 | 1.5~2.5㎜ |
| 잔존주두 길이 | 1~2.5㎜ |
| 종자 길이 | 1㎜ |
| 종자 형태 | 난형 |
| 종자 색깔 | 황갈색 또는 회갈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