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꽃·식물 위키 › 선피막이풀, 분포, 형태, 약효 완벽 정보
선피막이 풀(Hydrocotyle maritima Honda)은 미나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한반도의 남부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습지 식물입니다. 북한에서는 선피막이 풀로 불리며, 한국 , 일본 , 중국에 널리 분포합니다. 작은 크기의 원형 잎과 흰색 꽃을 특징으로 하며, 전통 한의학에서 천호유라는 이름으로 약용되어 온 식물입니다.
항목
내용
학명
Hydrocotyle maritima Honda
국명
선피막이 풀(북한)
분류
미나리과 다년생 초본
분포지역
한국, 일본, 중국
국내 자생지
제주 , 전남 (목포 , 지리산), 전북 , 경남 , 경북 , 경기도
선피막이 풀의 형태 특징
선피막이 풀은 높이 7~15cm의 작은 초본식물로, 습지 환경에 적응한 독특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형태 특징
설명
전체 높이
7~15cm
줄기
가늘며 가지가 성기게 갈라지고, 지상으로 뻗으며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발달함
잎의 배열
호생하며 엽병이 길고 원심형
잎의 크기
지름 2~3.5cm
잎의 형태
밑부분이 약간 퍼지며 가장자리가 5~7개로 얕게 갈라짐
열편
도란상 넓은 쐐기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약간 있음
잎의 표면
표면에 털이 없거나 뒷면과 더불어 긴 털이 약간 있음
엽초
엽병 기부에 엽초가 있음
꽃
산형화서로 잎과 대생하며 길이 1~3cm, 백색 꽃이 밀착
꽃의 구조
꽃잎 5개, 화관은 가늘고 작으며 수술 5개, 자방은 하위
열매
편원형으로 10여 개가 한군데에 모여 달림
번식 방법
종자, 분주에 의함
선피막이 풀의 생육 환경 및 분포
선피막이 풀은 남부 지방의 습지 환경에서 자생하는 식물입니다. 도랑 근처의 축축한 환경을 선호하며, 마디에서 뿌리를 내려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특성을 보입니다. 이러한 번식 방식은 습지 생태계에서 빠르게 군락을 형성하는 데 유리합니다.
생육 환경
내용
서식지
남부지방의 도랑 근처
생육 특성
지상으로 뻗으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려 사방으로 확산
근계
줄기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발달
선피막이 풀의 약용 성분 및 효능
선피막이풀의 전초(全草)는 천호유라 불리며 오랫동안 전통 한의학에서 활용되어 왔습니다.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질환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주요 성분
성분 분류
구체적 성분
플라보노이드
Flavonoid 배당체
페놀류
Phenol류
기타 성분
아미노산, 정유(精油), Coumarin
약효 및 치료 대상
선피막이풀은 청열, 이뇨, 소종, 해독의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질환 치료에 사용됩니다.
약효
치료 대상 질환
청열
황달, 적백리, 임병
이뇨
소변불리(뇨폐)
소종 및 해독
목예, 각막혼탁, 후종, 옹저정창
어혈 제거
타박에 의한 어혈
진통
류머티즘통, 좌상(염좌), 종통
채취 및 사용 방법
항목
내용
채취 시기
여름에서 가을 개화시
건조 방법
햇볕에 말리거나 생것으로 사용
내복 용량
9~15g을 달여서 복용하거나 생즙을 내어 복용
외용 방법
짓찧어서 도포하거나 코 안에 넣음, 또는 액즙을 귀에 흘려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