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꽃·식물 위키 › 쑥부쟁이, 가을 들판의 자주색 꽃
쑥부쟁이 는 한국 남부와 일본에 자생하는 국화과의 다년초 식물입니다. 가을철 산과 들에서 자주색과 노란색의 소담한 꽃을 피우며, 예로부터 식용으로도 이용되어온 우리 주변의 친근한 야생화입니다. 높이 30~100cm 정도로 자라며, 7월부터 10월까지 연한 자색의 설상화와 노란색의 통상화로 아름다운 꽃을 선보입니다.
쑥부쟁이 의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학명
Aster yomena (Kitam.) Honda
분류
국화과 다년초
분포
한국(남부), 일본
높이
30~100cm
생활형
다년초
쑥부쟁이 의 형태적 특징
항목
내용
잎의 배열
호생
잎의 모양
난상 장타원형
잎의 크기
길이 8~10cm, 나비 3cm 내외
잎의 특징
끝이 뾰족하고 밑은 좁아져 엽병처럼 형성되며, 표면은 녹색으로 윤이 나고 거친 거치가 있음. 위로 갈수록 크기가 작아짐
줄기의 특징
녹색 바탕에 자줏빛을 띠며 곧추서고 상부에서 가지를 침. 원줄기가 처음 나올 때는 붉은빛이 강하며 점차 녹색 바탕에 자줏빛을 띠는 특징
근경
옆으로 길게 뻗음
쑥부쟁이 의 꽃과 열매
항목
내용
개화 시기
7~10월
꽃의 색상
연한 자색(설상화), 노란색 (통상화)
두화의 배치
가지와 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1개씩 달림
두화의 크기
지름 2.5~3cm
총포의 특징
녹색이고 공을 반으로 자른 모양이며, 포조각이 3렬로 배열
열매의 종류
수과
열매의 모양
난형
열매의 성숙 시기
10~11월
관모의 길이
약 0.5mm
쑥부쟁이 의 생육 환경 및 번식
쑥부쟁이 는 습기가 약간 있는 산과 들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종자나 포기나누기를 통해 번식시킬 수 있으며, 비교적 재배가 용이한 야생화입니다. 이 식물은 식용으로도 이용되어 전통적으로 우리 식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