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꽃·식물 위키 › 장백제비꽃(Viola biflora L.), 고산지대의 우아한 노란 꽃
장백제비꽃 은 한반도의 백두산, 일본 , 러시아 극동 지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5~20cm의 소형 식물로, 7월에 피는 황색 꽃이 특징적입니다. 습기 있는 고산 풀밭과 침활혼성림, 고산대 툰드라 지역에서 자라며, 관상용으로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약용으로도 활용되어 온 식물입니다.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학명
Viola biflora L.
영명
Bifloral violate
분류
다년생 초본
분포지역
한국 (백두산), 일본, 러시아
생육높이
5~20cm
형태적 특징
항목
내용
줄기
가늘며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람
근경
가늘고 짧으며 옆으로 뻗고, 마디가 밀접하며 수염뿌리 발달
잎
3~4개 존재
엽병
길이 2~10cm이며, 윗부분은 짧고 날개와 털이 없음
탁엽
녹색의 좁은 난형 또는 넓은 피침형, 길이 3~5mm,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함
엽신
신심형으로 길이 1~2cm, 폭 1.5~3.5cm, 털이 산생하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
개화 및 결실 특성
항목
내용
화경
원줄기 끝에 달리며 길이 2~5cm, 중앙 또는 그 위에 포 존재
개화시기
7월
꽃의 크기
길이 약 1cm
꽃의 색상
황색
꽃받침잎
피침형으로 길이 3~5mm, 끝이 둔하며 부속체는 짧고 끝이 둥글며 밋밋함
꽃잎
길이 7~10mm, 털이 없으며 순판에 갈색 맥줄 존재
거(距)
반원형으로 길이 1.5~2mm
삭과
난상 타원형으로 길이 4~7mm, 털이 없음
결실시기
8월
생육환경 및 서식지
장백제비꽃 은 다소 습기가 있는 풀밭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주로 침활혼성림과 고산대 툰드라 지역에 분포하며, 고산지대의 특수한 환경에 적응한 종입니다.
이용 및 약용
항목
내용
관상용
고산 정원 및 암석 정원의 관상식물로 활용
약용(뿌리 )
최토(催吐) 작용
약용(꽃과 잎)
완화제로 사용
약용(꽃)
발한, 진통제로 활용
장백제비꽃 은 전통 의학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어 온 식물입니다. 특히 뿌리는 구토 유발 작용이 있어 특정 상황에서 치료제로 사용되었으며, 꽃과 잎은 완화제로, 꽃은 발한 및 진통 효과를 위해 처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