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잎나래새는 우리나라 북부의 높은 지역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이 식물은 섬세한 잎과 독특한 까락 구조로 특징지어지며, 고산지대의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학명 Stipa sibirica (L.) Lamarck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명으로는 Hosoba-hane-gaya라고 불립니다.
기본 정보 및 형태 특징
| 항목 | 내용 |
|---|---|
| 학명 | Stipa sibirica (L.) Lamarck |
| 일본명 | Hosoba-hane-gaya |
| 생활형 | 다년생초본 |
| 분포 | 우리나라 북부의 높은 지역 |
| 식물 높이 | 약 100cm |
| 잎의 형태 | 납작하거나 안으로 말린 형태, 매끈한 표면 |
| 잎의 크기 | 길이 20cm, 폭 2-2.5mm |
| 엽초의 특징 | 꺼칠꺼칠한 질감 |
| 엽설의 크기 | 매우 짧으며 길이 0.5mm |
꽃과 이삭의 구조
| 항목 | 내용 |
|---|---|
| 작은 이삭의 형태 | 좁은 피침형 |
| 작은 이삭의 길이 | 10mm, 털이 없음 |
| 제1호영의 길이 | 9.5mm |
| 제1호영의 맥 | 3맥 |
| 제2호영의 특징 | 제1호영보다 약간 짧음 |
| 외영의 길이 | 5mm |
| 외영의 맥 | 3맥 |
| 까락의 특징 | 날카롭게 구부러진 형태, 꼬이고 꺼칠꺼칠함 |
| 까락의 길이 | 15mm |
| 꽃밥의 길이 | 5mm |
| 꽃밥의 특징 | 끝에 털이 있음 |
가는잎나래새는 고산지대의 척박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로, 그 섬세한 잎과 특이한 까락 구조는 바람에 의한 종자 산포에 효과적입니다. 북부 고지대의 초지 생태계를 구성하는 중요한 식물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