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잎모새달은 한국 황해지역의 해변 습지에서 자라는 벼과 식물입니다. 모새달의 변종으로 분류되며, 매우 좁은 잎과 가는 화경이 특징입니다. 이 식물은 근경을 통해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바닷가 습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는잎모새달의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Phacelurus latifolius var. angustifolius Kitag. |
| 분류 | 벼과 다년생 초본 |
| 분포 | 한국 황해지역 |
| 높이 | 80-120cm |
| 생육환경 | 해변과 접한 바닷가 습지 |
| 번식방식 | 근경이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번식 |
가는잎모새달의 형태적 특징
잎의 특징
가는잎모새달의 잎은 편평하며 길이 20-40cm, 나비 5-8mm로 매우 좁은 것이 특징입니다. 잎 표면에는 털이 없으며, 엽설은 길이 1-2mm의 절두 형태로 가장자리에 잔털이 있습니다. 엽초는 둥글고 가장자리와 위끝에 털이 분포합니다.
꽃과 화서의 특징
| 특징 | 설명 |
|---|---|
| 개화시기 | 6-10월 |
| 화경 | 가늘고 섬세함 |
| 화서길이 | 10-25cm |
| 수상화서 개수 | 5-12개가 산방상으로 배열 |
| 화서색상 | 분록색 또는 자줏빛을 띤 색 |
| 소수배열 | 각 마디에 2개씩 달림 |
| 소수길이 | 약 10mm |
| 소수형태 | 예두이며 까락이나 털 없음 |
포영과 호영의 구조
| 구조 | 특징 |
|---|---|
| 대가 없는 포영 | 2개의 능각과 4맥 보유 |
| 둘째 포영 | 1개의 능각과 3맥 보유 |
| 호영 | 2개가 비슷하며 3맥 보유 |
| 내영 | 2개가 호영보다 짧음 |
가는잎모새달의 생육 환경
가는잎모새달은 해변과 접한 바닷가 습지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염분이 있는 환경과 습한 토양 조건에 적응하여 생육합니다. 근경이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번식하는 특성으로 인해 습지 생태계에서 토양 안정화에 기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