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전광은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다년초 식물로, 습지 환경에서 자라는 벼과 식물입니다. 침엽수림 내의 습한 지역에서 주로 발견되며, 여름철 개화 시기에 독특한 원추화서를 형성합니다. 이 식물은 한국의 자생 수생식물 중 하나로 생태계 보전 가치가 있습니다.
총전광의 형태적 특징
| 필드명 | 내용 |
|---|---|
| 학명 | Glyceria lithuanaica (Gorski) Lindm. |
| 분류 | 다년초 |
| 높이 | 80-100cm로 곧게 선다 |
| 잎의 길이 | 20-30cm |
| 잎의 너비 | 5-8mm |
| 잎의 색상 | 밝은 녹색 |
| 잎의 질감 | 포면이 거칠고 얇으며 엽설은 길이 2-3mm의 막질로 톱니 모양 |
| 개화 시기 | 7-8월 |
| 화서의 형태 | 원추화서로 성기게 퍼지며 길이 15-25cm |
| 화서의 특징 | 밑으로 처지거나 끝만 처지며 가지가 2-5개씩 나온다 |
| 소수의 형태 | 난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대개 자줏빛이 돈다 |
| 소수의 길이 | 4-7mm로 3-5개의 꽃이 들어 있다 |
| 포영 | 긴 타원형이고 둔두로서 1맥이 있으며, 첫째는 길이 1mm, 둘째는 길이 1.3-1.5mm |
| 호영 | 길이 3-3.5mm의 긴 타원형으로 둔두이며 잔점이 있고 가장자리가 투명한 막질, 뒷면에 7맥 |
| 내영 | 호영과 길이가 비슷하고 2개의 능선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거칠다 |
| 수술 | 3개이고 꽃밥은 길이 1.3mm |
총전광의 생태 및 분포
총전광은 한국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수생식물입니다. 근경이 옆으로 길게 뻗어나가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침엽수림 내의 습지 환경에서 자라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생태적 특성으로 인해 습지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역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