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락빕새귀리(Bromus sterilis L.)는 유럽 원산의 화본과 식물로 전 세계에 분포합니다. 50~100cm 높이로 자라며 15~30mm의 긴 까락이 특징입니다. 형태, 화서, 과실의 상세한 특징을 알아보세요.
까마귀쪽나무는 한국 남부와 일본에 자생하는 높이 7m의 중형목입니다. 마주나는 장타원형 잎, 노란빛 흰색 꽃, 자줏빛 열매가 특징이며 바닷가 산기슭에서 자랍니다.
갈매나무는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전통 한의학에서 과실, 뿌리, 수피를 약재로 사용합니다. 청열, 이습, 소적, 살충 효능이 있으며 염료와 생울타리용으로도 활용됩니다.
개요 멀구슬나무는 일본 원산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중국, 대만,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에 널리 분포하는 식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라도, 경상남도, 제주도 등 표고 150~300m 지역에서 자라며, 빠른 생장속도와 높은 관상가치로 인해 정원수, 가로수, 녹음수로 널리 이용되고
한라산 자생 희귀 야생초 한라고들빼기의 학명, 형태 특징, 생태 정보를 한눈에 정리한 식물백과 가이드입니다.
탐라현호색은 제주도 자생 봄꽃으로, 높이 20㎝의 소형 초본식물입니다. 4월에 피는 홍자색 꽃과 지하 괴경이 특징이며, 산록의 습한 환경에서 자랍니다.
태양국은 남아프리카 원산의 관상용 초본으로 주황색 꽃과 독특한 무늬가 특징입니다. 20~30cm 높이로 자라며 7~9월에 개화하고, 4~5월 파종 또는 가을 파종 후 월동으로 재배합니다.
털개살구는 강원 이북에서 자생하는 낙엽활엽 교목으로, 봄에 연한 홍색 꽃을 피우고 황색 과실을 맺습니다. 잎 뒷면의 털이 개살구나무와의 주요 구별 특징이며, 과실은 식용, 종자는 약용으로 이용됩니다.
털개회나무는 한반도 희귀 관상식물로 5월에 연한 자주색 향기로운 꽃을 피웁니다.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이며, 형태 특징과 생육 환경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털고로쇠나무는 한국, 일본, 중국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수로, 높이 20m까지 자라며 가을 황금색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잎과 가지의 털, 봄의 연노란 꽃, 수평으로 벌어지는 시과 열매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