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굴피나무는 한반도 산지의 희귀 낙엽활엽수로, 높이 12m, 복엽과 구과상 열매가 특징입니다. 전통적으로 어망염료로 활용되었으며, 전남·경남·경북·충북 등 제한된 지역에만 자생합니다.
털기린초는 한국 북부, 중국, 러시아에 자생하는 다년초 식물입니다. 주걱 모양의 잎과 녹황색 꽃, 흰색 털로 덮인 독특한 외형이 특징이며, 돌나물과에 속하는 강건한 다육식물입니다.
털나도댑싸리는 북한 함경남도와 평안북도에 자생하는 식물로, 잎 뒷면의 흰 성상모와 옆으로 퍼지는 화서가 특징입니다. 댑싸리와 나도댑싸리의 중간적 특징을 보이는 명아주과 식물입니다.
털나래새는 백두산 고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90~120cm의 곧게 선 줄기와 잔털로 덮인 좁은 잎이 특징이며, 척박한 산지 환경에 잘 적응한 강건한 식물입니다.
금불초는 한반도 전역의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황색 꽃을 피웁니다. 어린잎은 식용으로, 꽃은 약용으로 활용되는 수변식물입니다.
민유럽장대는 유럽 원산의 십자화과 식물로 높이 40~80cm, 5~9월 황색 꽃을 피우며 송곳 모양의 열매를 맺습니다. 바닷가 주변에서 자라는 이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민잠자리난초는 한반도 자생 난초로 잠자리난초와 유사하나 순판 측열편의 톱니 유무로 구분됩니다. 습한 초지에서 자라는 야생화의 특징과 식별 방법을 알아보세요.
민흰잎엉겅퀴는 북한 함경북도 송악산에 자생하는 흰잎엉겅퀴의 변종으로, 백색 꽃과 잎 뒤에 털이 없는 넓은 잎이 특징입니다. 기본종과의 형태적 차이와 분포 정보를 확인하세요.
밀집꽃은 오스트레일리아 원산의 1년초 관화 식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색상의 꽃을 피웁니다. 30~90cm 높이로 자라며 16~30°C에서 잘 자라고, 햇빛이 풍부한 노지 화단에서 재배합니다.
바늘도꼬마리는 남미 원산의 일년생 잡초로 전남 지역 밭에서 발견됩니다. 가시 열매가 특징이며 농작물과의 양분 경쟁으로 피해를 줍니다. 효과적인 관리 방법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