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가막살나무는 한반도 고산지대 자생 낙엽관목으로 봄 백색 꽃과 가을 붉은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추위에 강하고 반그늘에서 최적 생육하며 정원수와 공원 조경에 널리 이용됩니다.
양덕고광나무는 봄 4~5월에 순백색 꽃을 피우는 낙엽관목입니다. 높이 1~3m로 자라며 산기슭에서 자생하는 관상용 식물로, 정원 조경에 인기 있습니다.
양머리복주머니는 백두산 일대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난초 식물입니다. 복주머니 모양의 꽃과 꼬인 곁꽃잎이 특징이며, 높이 50~60cm의 다년초입니다.
양명아주(Chenopodium ambrosioides L.)는 남아메리카 원산의 한해살이 초본식물로, 높이 30~80cm이며 독특한 향기를 가집니다. 어긋나는 잎, 원추화서의 꽃, 흑갈색 종자 등의 형태적 특징과 전 세계 분포 현황을 소개합니다.
양장구채는 유럽 원산의 일년생 초본식물로 높이 20~30cm, 마주나는 잎과 총상화서의 작은 꽃이 특징입니다. 10맥의 꽃받침과 주름진 종자로 식별 가능합니다.
여뀌잎제비꽃은 경기·강원의 산지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4~5월 백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40~60cm, 독특한 잎 모양과 자색 줄무늬가 있는 섬세한 꽃이 특징입니다.
여복송은 한국과 동아시아에 자생하는 소나무로, 높이 35m까지 자라며 독특한 바늘잎과 구과를 특징으로 합니다. 잎, 꽃, 송진이 각기, 소화불량, 이질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약용으로 활용됩니다.
여우버들은 경북 가야산 이북부터 유럽까지 분포하는 낙엽활엽 소교목입니다. 높이 2~5m로 자라며 봄에 잎보다 먼저 피는 꽃과 흰빛이 도는 타원형 잎이 특징입니다. 산정 부근의 암석지에서 자라는 강건한 식물입니다.
여주(Momordica charantia L.)는 아시아 열대지방 원산의 박과 덩굴식물입니다. 높이 1~5m로 자라며 황색 꽃과 혹 같은 돌기가 있는 열매가 특징입니다. 형태, 생장 습성, 꽃과 열매의 구조를 상세히 알아봅니다.
연보라과남풀은 경기도 포천군 운악산에 자생하는 용담과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26~120cm의 직립 줄기, 마주나는 잎, 1~25개의 꽃이 특징이며, 한반도 자생 희귀식물로 생태적 가치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