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들갓은 유럽 원산의 십자화과 식물로, 높이 20~80cm의 도로변 식물입니다. 거친 털로 덮인 줄기, 도란형 잎, 작은 노란 꽃과 장각과 열매가 특징입니다.
털만주송이풀은 한반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희귀한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높이 20~35cm로 자라며, 깃꼴로 깊게 갈라진 복잡한 잎과 연한 황백색 꽃이 특징입니다. 강원도 운악산·금강산과 함경북도 설령에서만 분포합니다.
털민들레는 봄철 하얀 꽃을 피우는 다년초 야생식물입니다. 국내 거의 전역에 분포하며 어린잎은 식용으로 이용됩니다. 형태 특징과 흰민들레와의 구별법을 알아보세요.
털박하는 한반도 함경남도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 박하류 식물입니다. 높이 20~50cm, 연한 자색 꽃, 강한 향기가 특징이며, 네모진 줄기와 길게 뻗은 지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특산 난초인 털복주머니란의 형태, 분포, 보호 현황을 소개합니다. 강원도 이북에서만 자생하는 멸종위기종으로, 복주머니란과 달리 식물 전체에 털이 많은 특징을 가집니다.
털산개나리는 충북 진천에 자생하는 산개나리 변종으로, 큰 잎과 복슬한 털, 진한 황색 꽃이 특징입니다. 긴산개나리와의 구별 방법과 형태적 특징을 알아보세요.
털새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30~120cm 높이에 8~9월 원추화서를 피웁니다. 독특한 화서 구조와 털 같은 엽설이 특징이며, 산야에서 자생합니다.
털새모래덩굴은 설악산 이북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 덩굴식물입니다. 6월 연한 노란색 꽃과 9월 검은 열매를 맺으며, 전통적으로 뿌리를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털쇠무릎은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건조한 환경에 강한 적응력을 가진 식물입니다. 비후한 뿌리와 4릉형 줄기, 작은 소포기부 부속체가 주요 특징입니다.
긴산개나리는 북한산 자생 산개나리 변종으로, 피침형 잎과 어린 잎 뒷면의 털로 산개나리와 구별됩니다. 한반도 고유종의 형태적 특징을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