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영초는 울릉도와 강원도 산지 계곡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다년초입니다. 봄철 백색 꽃을 피우며 산림청과 환경부에서 보호하는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오이풀(지유)은 한국 산야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뿌리와 근경을 약재로 사용합니다. 지혈, 양혈, 청열 효능으로 출혈성 질환 치료에 활용되며, 조경 소재로도 인기 있습니다.
자라풀은 동아시아 지역의 희귀 수생식물로, 물 위에 떠다니는 독특한 원형 잎과 여름 말 피는 백색 꽃이 특징입니다.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로 전통 약용으로도 활용되며, 습지 생태계 보전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귀풀은 한국 전국에 자생하는 1년생 초본식물로, 황색 꽃과 특이한 복엽을 특징으로 합니다. 알칼로이드, 사포닌, 탄닌을 함유하며 청열, 거풍, 이습 효능으로 황달, 이질, 피부염 등을 치료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비자란은 제주도에 자생하는 희귀 착생란으로, 연한 황색 꽃을 피우는 상록다년초입니다.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이며 천연기념물 비자림지대에서 보호받고 있습니다.
탐라란은 제주도 자생 착생란으로 담황색 꽃과 주머니 모양의 입술꽃잎이 특징입니다. 형태, 꽃, 유사종 금자란과의 차이점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사할린새풀은 우리나라 북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30~60cm의 벼과 식물로 독특한 꽃 구조와 형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고산 생태계의 중요한 야생초입니다.
라프랜드새풀은 우리나라 북부 건조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30~100cm이며 특징적인 원추화서와 섬세한 꽃 구조를 가진 북방계 식물입니다.
참갈매나무는 한국 산야에 자라는 낙엽활엽관목으로, 과실·뿌리·수피를 약재로 사용합니다. 청열, 이습, 소적, 살충 효능이 있으며 전통 한의학에서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됩니다.
털두메자운은 만주와 몽고 국경지대의 사구지대에 자생하는 희귀 다년초입니다. 8월 홍자색 꽃과 전체를 덮은 갈색 털이 특징이며, 높이 5~13cm의 소형 고산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