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목련은 중국 원산의 낙엽 활엽 교목으로 봄에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사찰과 정원에서 관상용으로 널리 식재되며, 꽃봉오리와 꽃은 두통, 축농증, 치통 치료에 사용되는 한약재입니다.
흑오미자는 제주도 산림에서 자라는 낙엽 만경목으로, 검은색 열매를 맺는 오미자입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자양강장, 진해, 염폐 등의 효능으로 약용되며, 다양한 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흰진범은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한국특산식물로, 연한 황백색 꽃과 깊게 갈라진 잎이 특징입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뿌리를 진교라 하여 관절염과 풍습비통 치료에 사용하나, 맹독성이므로 전문가 지도 필수입니다.
개요 뽕나무는 동아시아가 원산지인 낙엽 활엽 교목으로, 예로부터 누에 사육과 식용, 약용으로 널리 재배되어온 유용한 식물입니다. 학명은 *Morus alba L.*이며, 영명은 White Mulberry, 중국명은 桑樹(상수), 白桑(백상), 家桑(가상), 地桑(지상)으로 불립
몽고뽕나무는 한국과 중국에 분포하는 낙엽 관목으로, 잎·뿌리·껍질·열매 등이 전통 한약재로 활용됩니다. 거풍, 청열, 해열, 진해 등 다양한 약효를 지니며 누에 사육과 섬유 생산에도 이용됩니다.
가는잎억새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높이 1~2m의 가는 잎과 9월 개화가 특징입니다. 줄기와 뿌리는 항암 성분을 함유하며 이뇨, 해열, 해독 등의 전통 약효가 있습니다.
벼(Oryza sativa L.)는 열대아시아 원산의 주요 주식작물으로, 높이 50~100cm의 일년초입니다. 논과 밭에서 재배되며 경미, 도초, 곡아 등 각 부위가 전통의학에서 소화 촉진, 열 제거, 혈액 정화 등 다양한 효능으로 활용됩니다.
가는범꼬리는 한라산과 경기도 산초원에 자라는 다년초로, 근경을 권삼이라 부르며 전통 한의학에서 청열, 진경, 이습 등의 효능으로 활용되는 약용식물입니다.
꿩의다리아재비는 동아시아 산림에 자생하는 다년생 약용식물로, 뿌리와 근경에 풍부한 알칼로이드와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월경불순, 관절염, 고혈압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어온 귀중한 한약재입니다.
개갓냉이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어린 순은 나물로, 꽃과 전초는 감기, 관절염, 황달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약용 식물입니다.